<Pick & Roll>
- 미. 금주 FOMC 앞두고 기대하는 QE3.
** 그리스 이슈에도 주택지표, 제조업지수 호재와 비교적 양호한 어닝시즌.
=> 주택지표는 높아진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으나, 전월대비 상승 두드러짐.
** 부진의 터널을 탈출하기 위한 QE3 가승성 제한적이나 자국내 상황으로는 적기로 판단.
- 그리스 PSI(국채교환협상) 이슈 장기화?
** '3.5 vs 4%' 금리 차이 속 30년 장기채 전환이 이루어질 경우 급한 불은 끌 수 있다.
=> '제한적 디폴트' 신용등급 하향 우려되나, 여파는 제한적.
=> 협상 기한을 다음 달까지 연장하며, 우려 심리 연착륙으로 충격 최소화.
- 외인/기관 동반 순매수에 눈을 돌리자.
** 대외 악재 해소에 대한 기대감 속 유럽자금 6개월만에 재진입으로 2000pt 기대감.
** '금융, IT, 화학' 등 매수세가 두터우며, 유로국 불안감에 잠시 쉬어갈 수 있음.
=> 정치테마 조사 지속으로 테마주 주가흐름 부진 불가피 상황.
=> 여력이 있다면, 잠시 피해가는 것이 상책.
@PSD_Broker
=> 늦게 올려 죄송하고, 제가 이전에 4분기 어닝시즌은 미국 은행 실적이 관전 포인트라
말씀 드렸는데, 제 스스로 그걸 매매에 적용 했어야 했는데...
급한 마음에 대선테마에 손을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. 물론 기준 대형주, 우량주라 불리는
것들도 하고 있지만...
'내가 이런다고 했지?'라는 것보다 단기에 고수익 빼려다 악수 둔 상황이네요. 물론 그것도
전화위복 되겠지만...
성투하시고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.
Pick & Roll
- 미. 예고된 은행업종 실적 개선.
** 신규실업수당 다시 호전되며, 고용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감소되는 단계.
=> 다만, 주택지표는 아직 혼조세. 금융위기 시발점이었던 만큼 회복은 더딜 듯.
** BOA 흑자전환은 유럽 위기감과 자국내 금융 부담이 감소되고 있다는 사실.
- 프랑스와 스페인 위기 해소 일보전진.
** 중장기 국채발행 성공으로 불안감 해소에 힘을 더하며, 그리스 부채탕감 논의 진전과
더불어 겹호재.
=> 60~70% 사이에서 부채탕감 이루어질 것.
=> 지금처럼 공조체제가 지속되어야 하며, 20일 유럽은행 국유화 이슈 참고.
- IT부터 시작된 박스권 탈출 기대감.
** 실적 부진의 늪에서 탈출 기미가 보이는 LED, 반도체 업종 상승세는 '전기세, 해외
경쟁업체' 이슈로 부각.
=> 하이닉스 경우, 삼성전자는 먼저 상승했다는 것을 고려.
** 중국外 인도, 브라질 경기 부양책은 국내 수출에 반사이익 기대.
=> 다만, 환율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.
@PSD_Broker